입학후기

 

  • 강양명
    강양명
    H201209001
    쉼 없이 달려온 내 인생의 하프타임이었습니다.
    Q :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A :현재 부동산사업을 하고 있지만, 실무를 하다 보니 밑거름이 될 이론적 배경도 필요하고, 시장의 트렌드도 알아야겠다는 학업동기가 생겼다. 때마침 한양사이버대학원 부동산학과에서 공부하던 친구의 권유도 있어 작년에 입학지원서를 제출했고, 합격 후 신입생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며 개강을 기다렸다.
    학기 초에 멘토링프로그램에 지원하여 멘티로 선발되어 멘토로부터 학교생활 적응법과 학습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1학년 때는 학술국장을 맡아 학우들을 위해 봉사를 했고, 많은 가수가 초대된 학교축제 ‘빅페스티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물론 학업에 있어서도 욕심을 내어 복수전공까지 하고 있다.
    1학년때 내가 받은 도움을 후배들에게 나누어주고 싶어 2학년인 올해도 멘토링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멘토로 선정이 되었으며, 올해 8월 입학한 신입생들과 교류하며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보람 있다.
    Q : 한양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부를 선택한 이유는?
    A :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이면 누릴 특권이 많은 게 이유다.
    먼저 학점교류제가 그것인데,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한양대학교 간의 학점을 교류할 수 있어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한양대학교에서 일반 대학생처럼 오프라인 수강도 활용할 수 있다. 과목별로 오프라인 특강도 진행이 되기 때문에 학기 중에 학교를 갈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사이버관 건물이 따로 있어 한양사이버대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한양대학교내 백남학술도서관도 온·오프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Q : 남은 기간 각오는?
    A : 늘 나만 바쁘고,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학교에 입학하니 나보다 열심히 생활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몇 달 후면 3학년이 되니 남은 시간을 더 열심히 학업에 임해야지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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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유하
    황유하
    H200909626
    어려운 길을 함께 걸으신 학우들과 많은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Q : 구체적으로 부동산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A : 아기가 생기며 식구가 늘어나니 더 넓고 안락한 공간에 대한 욕구가 생겼다. 때마침 집주인의 전세 값 인상 통보도 들려오고 해 내 집 마련의 꿈을 갖고 분양을 하게 됐다. 그 때 건설 현장도 자주 가보고 입주 예정자 모임도 하면서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는데 조금씩 개발계획이 연기되고 건설 회사가 하나 둘씩 쓰러져 가는 소식이 들렸다. 결국 그대로 공사는 멈췄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그때부터 이것 저것 조금씩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 과정에서 다행히 사태가 신속히 마무리되고 우여곡절 끝에 입주도 했는데, 이때쯤부터 체계적으로 부동산학을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
    Q : 본격적으로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한 후 어떤 점이 고민이 되었나?
    A : 일단 직장 생활과 병행할 수 있어서 사이버 대학교를 찾게 됐다. 여러 학교들을 알아보면서 사이버대학의 한양사이버대학교가 눈에 띄었고, 이런저런 정보들을 모아보면서 여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문에 바로 지원을 했다.
    Q : 한양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부를 선택한 이유는?
    A : 일단 직장 생활과 병행할 수 있어서 사이버 대학교를 찾게 됐다. 여러 학교들을 알아보면서 사이버대학의 한양사이버대학교가 눈에 띄었고, 이런저런 정보들을 모아보면서 여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문에 바로 지원을 했다.
    Q :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아쉬운 점은?
    A : 임차인, 임대인 구별도 못하고 등기부등본 한번 본적 없던 내가 어느새 졸업을 앞두게 되었다. 돌이켜 보면 부동산학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한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현재의 저를 보니 나의 선택이 옳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굳이 아쉬운 점을 찾으면, 수업 외의 학교생활에 소홀했던 점이나 교수님이나 학우들과 친분을 많이 쌓지 못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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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완
    윤성완
    H201109236
    우수한 교수님들과 장학혜택이 풍부하고 배움의 열기가 넘치는 한양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선택한 것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Q : 우선 만학의 길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말해달라
    A : 당시에 건설사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외환위기와 경기침체의 여파로 회사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부동산개발업 면허에 관련된 업무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배움에 대한 열망이 생기기 시작했다. 특히 부동산관련 법령을 찾게 되고 사업시행에서 건물관리용역까지 수반된 전반적인 부동산자산관리의 업무수행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부동산학 관련 학습이 절실히 필요했다.
    Q : 왜 한양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선택하게 되었나
    A : 업무와 학업을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일반대학보다는 사이버대학을 고려하게 되었다. 근무지가 부산이었기 때문에 지역에 있는 사이버대학을 먼저 알아보았고, 인터넷으로 학습하는 특수성을 감안하여 수도권에 있는 사이버대학도 알아보기 시작했다. 많은 고민 끝에 한양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선택했다. 1년동안 6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저력에,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고 현업에서 활동하는 선배들이 많았기 때문에 학습지도나 학습방법에 대한 충분한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Q : 고민되는 부분은 없었나?
    A :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싶은 욕구도 있었는데 지방에서 수강하다 보니 이 부분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다. 그리고 대학에서 언어관련 전공을 선택했는데,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건설업에 종사하게 된 부분이 있어서 학교나 전공선택에 신중을 기했다. 어려운 선택이었지만 부동산자산관리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한양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선택한 것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지금은 서울로 파견 나와 있는데 아내와 주말부부 생활을 하고 있지만 배우는 즐거움과 본업에 생생하게 적용되는 지식들, 함께 공부하고 격려하는 학우들 덕분에 너무나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다. 부동산관련 현장에서 배움에 대한 목마름을 느끼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양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입학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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